부산 4일 추모·안전교육 등 일정 이어져
핵심 요약
부산에서 8월 4일 추모식과 안전보건관리 책임자 교육 등 4개 일정이 진행된다. 시민사회단체 등은 해양수산 공공기관 이전 공약의 국정 과제 이행을 촉구한다. 오후에는 부산대학교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 개소식이 열린다.

8월 4일 화요일 부산에서는 오전부터 기초자치단체장과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일정 4건이 진행된다. 오전 10시에는 우장춘 박사 서거 67주기 추모식과 제25기 안전보건관리 책임자 신규교육이 각각 열리며, 오전 11시에는 대통령 공약의 조속한 이행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다. 오후에는 부산대학교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 개소식이 이어진다.
동래부구청장은 오전 10시 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우장춘 박사 서거 67주기 추모식에 참석한다. 같은 시각 북구청장은 대한산업안전협회에서 진행되는 제25기 안전보건관리 책임자 신규교육에 자리한다. 두 행사는 개최 시간이 같지만 장소와 참석 기관, 일정의 성격은 각각 다르다.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는 지방분권균형발전연대 등이 해양수산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대통령 공약을 국정 과제로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 이날 오전 일정은 추모 행사와 안전보건 관련 신규교육, 공공기관 이전 공약 이행 요구로 구성돼 부산의 여러 현안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다뤄진다.
오후 2시에는 금정구청장이 부산대학교 대학일자리 플러스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 개소식 장소는 부산대학교 학생성공개발원과 일자리센터다. 이날 공개된 일정은 오전 10시 두 건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시민사회단체 등의 촉구 행사, 오후 2시 대학 내 일자리 지원기관 개소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