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관장 13일 일정…협약·안전회의 잇따라
핵심 요약
연제구청장은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투어 프로그램에 참석한다. 북구·사하구·해운대구에서는 안전, 청렴, 교육, 포상 관련 일정이 진행된다. 부산시장은 해양수도권 조성과 공동 투자유치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다.
2026년 8월 13일 부산에서는 기초자치단체장과 부산시장이 도서관 행사, 통합방위협의회, 청렴 콘서트, 교육 회의, 구민 포상, 상생협약, 바다축제에 참석한다. 첫 일정은 오전 10시20분 연제만화도서관에서 열리는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투어 프로그램으로, 연제구청장이 함께한다.
북구청장은 오후 1시30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관련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한 뒤, 오후 3시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청렴 라이브 콘서트로 이동한다. 같은 시각 사하구청장은 2층 중회의실에서 평상교육협의회 회의를 진행하고, 해운대구청장은 대회의실에서 선행구민과 모범단체원에게 포상을 수여한다.
오후 4시30분에는 부산시장이 코모도호텔에서 해양수도권 조성과 공동 투자유치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부산시장의 일정으로 제시된 협약은 해양수도권 조성과 공동 투자유치를 함께 다루며, 장소는 코모도호텔로 확정됐다. 오전과 이른 오후에 각 구 단위 일정이 이어진 뒤 부산시 차원의 협약 일정이 배치됐다.
저녁에는 사하구 일정이 계속된다. 사하구청장은 오후 6시30분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바다축제 열린음악회에 참석한다. 이날 공개된 일정은 오전 10시2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이어지며, 연제구·북구·사하구·해운대구와 부산시의 기관장 일정 7건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