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구청장, 12일 방위회의 등 11개 일정
핵심 요약
부산시와 지역 구청장들이 12일 모두 11개 공식 일정을 진행한다. 부산시장은 빈 점포 지원 후원금 전달식과 통합방위협의회, 지역인재 양성 협약식에 참석한다. 각 구청장은 재해위험지구 보고회, 주민참여예산학교, 방위회의와 문화행사 등을 소화한다.
부산시와 지역 구청장들은 12일 오전부터 통합방위, 빈 점포 지원, 지역인재 양성, 주민참여예산, 문화행사 등 11개 일정을 소화한다. 부산시장은 오전 9시30분 국제의전실에서 1만원 임대료 빈점포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뒤 오전 10시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를 진행한다.
부산시장은 오후 2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 3공장에서 열리는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식에도 참석한다. 해운대구청장은 오전 8시15분 구청장실에서 생방송 자갈치아지매 인터뷰를 하고, 오후 2시30분 대회의실에서 중동1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중간보고회를 갖는다.
연제구청장은 오전 10시 아델라디저트 아카데미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연제구협의회의 ‘꿈과 사랑을 굽는 베이킹 체험’ 행사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2시 거제평생학습관에서 디지털 항해단 발대식에 자리한다. 북구청장은 낮 12시 관내에서 생활공감정책단 간담회를 열고, 오후 3시 만덕2동에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일정을 이어간다.
동래구청장은 오후 4시 5층 정책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3분기 동래구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진행한다. 사하구청장은 오후 6시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바다축제 프로그램인 포크락 콘서트에 참석한다. 이날 일정은 오전 8시15분 해운대구청장 인터뷰로 시작해 오후 6시 사하구청장 문화행사 참석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