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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부당시렁팀’, 행정심판 경연 대상
핵심 요약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1회 모의행정심판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에는 모두 54개 팀이 참가했다.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부당시렁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1회 모의행정심판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54개 팀이 참가했으며,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소속 ‘부당시렁팀’이 대상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경연은 정부세종청사를 무대로 진행됐다. 참가 규모는 54개 팀으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의 부당시렁팀이 가장 높은 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대회 개최와 대상 수상 결과는 행사 당일인 13일 공개됐다.
행사를 주관한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기관이다. 대회 공식 명칭에 ‘제11회’가 붙어 이번 행사가 열한 번째 경연임을 나타냈다. 개최 장소는 세종시에 있는 정부세종청사로 확인됐다.
이번 행사의 핵심 결과는 54개 참가팀 가운데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부당시렁팀이 대상으로 결정된 것이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주관한 제11회 대회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