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광주 돌봄 현장·아동 체육대회 참석
핵심 요약
보건복지부 장관이 광주에서 틈새돌봄사업 현장과 보호대상아동 체육대회를 찾는다. 1차관은 서울에서 혹서기 후원 전달식에 참석한다. 2차관은 대전에서 대전·충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 간담회를 진행한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일 전남 광주에서 방학 중 틈새돌봄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보호대상아동이 참여하는 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같은 날 1차관은 서울에서 혹서기 후원 전달식 일정을 소화하며, 2차관은 대전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를 위한 간담회에 자리한다.
장관의 첫 일정은 오전 11시 30분 방학 중 틈새돌봄사업 현장 방문이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전남 광주에서 열리는 ‘2026년 제26회 보호대상아동 꿈나무 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 장관 일정은 모두 광주에서 진행되며 돌봄사업 현장 방문과 보호대상아동 행사 참석으로 구성됐다.
1차관은 오후 3시 30분 서울에서 ‘2026년 혹서기 착한바람 후원 전달식’에 참석한다. 2차관은 이보다 앞선 오후 2시 대전에서 ‘대전·충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 간담회’를 진행한다. 두 차관은 각각 혹서기 후원 전달과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를 주제로 한 일정에 참여한다.
이날 복지부 주요 일정은 광주와 서울, 대전 세 지역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시간순으로는 장관의 오전 11시 30분 광주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2차관의 오후 2시 대전 간담회, 장관의 오후 3시 광주 개막식, 1차관의 오후 3시 30분 서울 전달식이 이어진다. 장관과 두 차관이 돌봄, 보호대상아동, 혹서기 후원, 응급환자 이송체계 관련 현장을 각각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