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경, 12월 영국서 딸 출산 준비
핵심 요약
백진경이 12월 8일 영국에서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현지에 산후조리원이 없지만 한국에서 출산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출산 후에는 친정어머니가 영국에서 산후조리를 도울 예정이다.
크리에이터 백진경이 오는 12월 8일 영국에서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후조리원이 없는 현지 환경에도 한국에서 출산할 계획은 없다고 분명히 했다. 출산 뒤에는 친정어머니가 영국으로 건너와 산후조리를 도울 예정이어서 가족과 함께 현지에서 출산과 회복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백진경은 영국에서 출산하면 다음 날 식빵 한 조각을 받고 퇴원할 정도로 입원 기간이 짧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경실은 산후조리를 고려해 한국에서 아이를 낳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백진경은 영국에서 출산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그는 자신의 체형을 두고 출산이 수월할 것 같다는 농담도 덧붙였다.
현재 백진경은 영국 런던에 거주하고 있으며, 자신의 생활권을 서울을 기준으로 평택과 비슷한 거리감이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조혜련이 영국의 높은 물가에 놀라움을 보인 가운데, 백진경은 거주 중인 집이 남편 소유의 자가라고 밝혔다. 해당 주택은 남편이 부모에게 물려받은 집이라고 설명했다.
대화에서는 출산 장소뿐 아니라 출산 이후의 돌봄 계획도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조혜련이 친정어머니의 산후조리 지원 가능성을 언급하자 백진경은 어머니가 영국에 오기로 했다고 답했다. 백진경은 현지에 산후조리원이 없고 퇴원이 빠르다는 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영국 출산을 선택했으며, 어머니의 방문으로 회복 기간을 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