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운동 재개 후 되찾은 단정한 청바지 핏
핵심 요약
배윤정이 SNS에 체중을 다시 조절한 뒤의 거울 사진을 공개했다. 러닝을 쉬는 동안 한 달 만에 4~5kg이 늘었지만 집중적인 관리로 이전 상태를 되찾았다. 출산 후에도 식단과 운동 등을 병행해 13kg을 감량한 경험이 있다.
안무가 겸 방송인 배윤정이 식단과 운동을 비롯한 자기관리로 체중을 다시 조절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6일 자신의 SNS에 거울을 바라보며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한동안 중단했던 러닝 등을 재개해 몸을 관리해 온 뒤 한층 정돈된 모습으로 일상에 돌아온 장면이 사진에 담겼다.
사진 속 배윤정은 가르마를 깔끔하게 나눈 뒤 머리를 단정하게 묶었고, 링 형태의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 기본 디자인의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차림에서는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실루엣이 두드러졌다. 사진을 접한 SNS 이용자들은 작아 보이는 얼굴과 옷맵시, 다이어트 의지를 자극하는 모습에 주목했다.
배윤정은 앞서 수년간 체중을 유지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러닝 등을 잠시 쉬자 한 달 만에 4~5kg이 늘었다고 밝혔다. 50세를 앞둔 시점이라 감량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집중적으로 관리해 이전 상태를 되찾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휴가철을 앞두고 무리하지 말고 건강하게 체중을 줄이자는 메시지도 남겼다.
과거 출산 이후의 감량 경험도 다시 관심을 모은다. 배윤정은 출산 3개월 뒤부터 식단과 운동, 다이어트 한약을 병행해 13kg을 줄인 사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2019년 11세 연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했으며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번 사진은 체중 변화의 어려움을 공개한 뒤 꾸준한 관리를 이어 온 최근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