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상생프렌즈’ 출시 기념 행사
핵심 요약
배달특급이 새 캐릭터 ‘상생프렌즈’ 공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행사를 진행한다. 상생프렌즈는 소상공인·배달라이더·소비자를 상징하는 다다, 기기, 트기로 구성됐다. 참여자 가운데 9명을 선정해 즉석 카메라와 마트·카페 금액권을 제공한다.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 캐릭터 ‘상생프렌즈’를 선보이고, 캐릭터 탄생을 기념하는 소비자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행사는 배달특급 이용자가 앱에서 음식을 주문한 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여자 가운데 모두 9명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먼저 배달특급 앱에서 할인 쿠폰을 내려받아 이를 적용한 음식을 주문해야 한다. 이후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다음, 해당 게시글에 안내된 참여 링크에서 주문 내역을 인증하면 된다. 앱 주문과 소셜미디어 활동, 링크 인증을 모두 마쳐야 하는 절차다.
상생프렌즈는 소상공인을 나타내는 다람쥐 ‘다다’, 배달라이더를 표현한 토끼 ‘기기’, 소비자를 상징하는 소비요정 ‘트기’ 등 세 캐릭터로 구성됐다. 배달 산업을 이루는 소상공인과 배달라이더, 소비자라는 세 축을 각각 캐릭터에 담았으며, 세 주체가 상생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이름과 구성에 반영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정해진 참여 절차를 완료한 소비자 중 9명을 뽑아 즉석 카메라와 마트 금액권, 카페 금액권을 경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새 캐릭터의 구성과 의미를 소비자에게 알리는 동시에 배달특급 앱에서 할인 쿠폰을 활용한 주문 경험을 연결하도록 설계됐다. 참여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