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여름 이벤트, 종로서 닷새간 체험
핵심 요약
라이엇게임즈가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 라이엇 PC방에서 발로란트 체험 팝업을 연다. 방문객은 네 가지 캐주얼 모드 중 하나를 25분간 플레이하고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아테나·김된모·미미미누의 이벤트 매치가 열리며 잔여 좌석은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라이엇게임즈가 발로란트 여름방학 이벤트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다. 팝업은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타워 3층 치지직 롤파크에 있는 라이엇 PC방에서 열린다. 운영 시간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방문객은 신속플레이와 에스컬레이션, 난투, 팀 데스매치 가운데 원하는 캐주얼 모드 하나를 골라 25분 동안 플레이할 수 있다. 정해진 체험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경품이 제공된다. 여러 방식의 전투를 한 장소에서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이번 팝업의 특징이다.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는 발로란트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련한 여름방학 행사다. 승패와 순위 경쟁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 게임 자체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라이엇게임즈는 발로란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캐주얼 모드를 조명하고, 이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플레이 방식을 경험하도록 행사의 초점을 맞췄다.
17일과 18일 오전 11시에는 특별 손님이 방문객과 이벤트 매치를 치른다. 17일에는 피프티피프티 소속 아티스트이자 발로란트 플레이어인 아테나와 스트리머 김된모가 참여하고, 18일에는 인플루언서 미미미누가 현장을 찾는다. 대결 상대는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최대 8명까지 선정된다. 입장 사전 예약은 네이버 예약에서 아이디 1개당 1매로 제한되며, 좌석이 남으면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