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연년생 두 딸과의 일상 최초 공개…자택 수영장·놀이터도 화제
핵심 요약
박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연년생 두 딸과의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그는 20년 넘은 루틴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유지하며, 자택에는 놀이터와 수영장이 갖춰져 있다. JYP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도 직접 진행하며 다음 세대에 좋은 영향을 강조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을 통해 자신의 집과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데뷔 33년차인 그는 50대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유지하며 두 딸과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박진영은 '최고의 아빠가 되고 싶다'며 연년생인 두 딸을 꼭 안고 애정을 표했다.
매니저는 박진영이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 스케줄을 소화하며 환갑까지 댄스가수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목표로 10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루틴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자신의 루틴이 20년 넘었다며 발가락 양말을 신는 이유에 대해 다섯 발가락이 따로 움직여 중심을 잡아주고 피로를 덜어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영케이는 '라디오스타'에서 박진영의 집에 초대받은 일화를 언급하며 집 안에 놀이터와 레인이 있는 수영장이 있어 수영 대회를 해도 될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박진영의 자택은 구리 아치울 마을에 위치한 대규모 단독 주택으로, 한소희, 박정민, 나나 등 유명 셀럽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박진영은 시간 절약을 위해 같은 의상을 두 벌 사서 여름을 보내고 인공 가르마를 타 드라이하는 시간도 아낀다고 했다. 또한 JYP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을 직접 진행하며 '다음 세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다'며 어른들의 표정과 행동이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