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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남씨 별세…11일 양산서 발인
핵심 요약
박옥남씨가 10일 별세해 양산장례식장 7호에 빈소가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된다. 장지는 그린피아수목원이며 강봉화 밀양시 원예특작담당이 시모상을 당했다.
박옥남씨가 10일 별세했다. 고인은 밀양시에서 원예특작담당으로 근무하는 강봉화씨의 시어머니다. 빈소는 경남 양산시 동면 남양산길 73에 있는 양산장례식장 7호에 마련됐으며, 장례 절차는 양산에서 진행된다.
발인은 11일 오후 1시 30분으로 정해졌다. 유족은 양산장례식장 7호에서 고인을 추모한 뒤 예정된 시간에 발인할 계획이다. 장지는 그린피아수목원이며, 빈소와 발인, 장지에 관한 문의는 장례식장으로 하면 된다.
고인의 별세로 강봉화 밀양시 원예특작담당이 시모상을 당했다. 장례 일정은 별세 다음 날인 11일 오후까지 이어지며, 발인 이후 그린피아수목원으로 이동하는 순서로 예정돼 있다. 빈소의 정확한 위치는 양산시 동면 남양산길 73이다.
조문객은 양산장례식장 7호에서 조문할 수 있다. 발인 시각은 오후 1시 30분이므로 장례 일정을 확인할 때 날짜와 시간을 함께 살펴야 한다. 빈소 위치나 장례 절차와 관련한 자세한 안내는 양산장례식장 전화 055-372-4440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