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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음주운전 논란 5년 만에 SNS 근황…"스키니진 유행"
핵심 요약
배우 박시연이 5년 만에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스키니진을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일상을 공개했다. 박시연은 2021년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 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배우 박시연이 음주운전 사고로 활동을 중단한 지 약 5년 만에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박시연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스키니 유행 돌아왔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연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안경을 착용하고 스키니진을 입어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박시연이 공개한 사진은 일상적인 모습으로, 그가 여전히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스키니진을 강조한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은 패션 트렌드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시연은 과거 활동 당시에도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박시연은 2021년 1월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이번이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비난을 받았다. 이후 그는 공식적인 연예계 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있으며, 이번 SNS 게시물은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사례다.
이번 근황 게시물이 그의 복귀 신호탄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 다만 박시연이 SNS를 통해 꾸준히 소통을 시도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음주운전 논란 이후 자숙 기간을 가져온 만큼, 향후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