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박명순씨 별세…7일 서울성모병원서 발인
핵심 요약
박명순씨가 5일 별세해 서울성모병원에 빈소가 마련됐다. 이흥로 전 현대자동차 상무가 부인상을, 이중길·강미·은미씨가 모친상을 당했다.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이며 장례 문의 전화는 (02)2258-5951이다.
박명순씨가 5일 별세했다. 고인은 이흥로 전 현대자동차 상무의 부인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장례 절차와 관련한 문의는 전화 (02)2258-5951로 할 수 있다.
유족으로는 아들 이중길 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과 딸 강미씨, 은미 BBH&Co VP가 있다. 이중길 과장과 강미씨, 은미 VP는 모친상을 당했으며 가족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지킨다.
김연준 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과 김진수 BNY Director는 장모상을 당했다. NH농협은행에 근무하는 박유은씨에게 고인은 시어머니로, 박씨는 시모상을 치른다.
발인은 7일 오전 5시 20분 서울성모병원에서 엄수될 예정이다. 고인의 배우자와 자녀, 사위, 며느리 등 유족은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으며 장례 일정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