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도 놀란 윤미애의 수입차 판매 비결
핵심 요약
박명수가 윤미애 이사의 설득력에 놀라 만난 지 3분 만에 카드 번호를 알려줄 뻔했다고 밝혔다. 윤미애는 15년 연속 자동차 판매왕 상위 10명에 들었고 고급 수입차 1942대를 판매했다. 연봉 10억원을 기록했던 윤미애의 세일즈 노하우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코미디언 박명수가 9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고급 수입차 판매 전문가 윤미애 이사를 만난다. 짧은 대화만으로도 구매 욕구가 생길 만큼 뛰어난 설명을 경험한 박명수는 자신보다 말을 더 잘한다며, 만난 지 3분 만에 카드 번호를 알려줄 뻔했다고 털어놓는다.
윤미애는 2011년부터 15년 연속 자동차 판매왕 상위 10명에 이름을 올린 세일즈 전문가다. 지금까지 판매한 고급 수입차는 모두 1942대에 이른다. 가장 높은 실적을 냈던 시기에는 연봉 10억원을 기록했으며, 축적한 자산 규모도 2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소개된다.
야간상업고등학교를 나온 윤미애는 자동차 영업 현장에서 장기간 성과를 이어오며 자수성가한 인물이다. 한 해의 일시적인 판매 실적에 그치지 않고 15년 동안 판매왕 상위권을 지켰다는 점과 2000대에 가까운 누적 판매량이 그의 경력을 보여주는 핵심 수치로 제시된다.
이번 방송은 윤미애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실제 구매로 연결해 온 세일즈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박명수가 첫 만남 직후 보인 반응을 통해 윤미애의 대화와 설득 방식이 먼저 공개되며, 장기간 정상급 실적을 유지한 영업 비결의 구체적인 내용도 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