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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람 셰프, 로브스터 50마리 2시간 만에 혼자 손질…'신의 손' 실력
핵심 요약
박가람 셰프가 로브스터 50마리를 2시간 만에 혼자 손질하는 실력을 공개했다. 그는 뉴욕 레스토랑 근무 시절 '신의 손'으로 불렸으며, 한 마리당 2분 만에 처리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조서형 셰프와 컬래버레이션 디너쇼를 열고 시즌1 출연자들에게 요리를 대접했다.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자 박가람 셰프가 로브스터 50마리를 2시간 만에 손질하는 놀라운 실력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가람은 조서형 셰프와 함께 한식 컬래버레이션 디너쇼를 진행하며 과거 경력을 소개했다.
박가람은 뉴욕 레스토랑에서 근무할 당시 로브스터 50마리를 2시간 만에 손질해 ‘신의 손’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는 한 마리당 약 2분 만에 처리한 셈이다. 조서형 셰프는 “갑각류 손질하면 어깨가 다 나간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박가람은 후배 도움 없이 쌓인 로브스터를 혼자 모두 손질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가람은 이날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자들을 찾아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이라며 정중히 인사한 뒤 “선배님들께 제 1라운드 요리를 바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의 요리를 맛본 유행왕 김훈은 “영광이다. 내가 안성재가 된 것 같다”고 평했고, 서울엄마 우정욱은 “요리가 너무 이쁘고 너무 맛있다”고 극찬했다.
박가람 셰프가 출연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이날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