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없이 단백질 18g…쌀빵으로 해결하는 중장년 아침 식사
핵심 요약
잇츠굿의 고프로틴 쌀빵은 밀가루 없이 쌀가루와 식물성 단백질로 만들어 100g당 최대 18g 단백질을 제공한다. 소화 부담이 적고 당·지방 함량이 낮아 중장년층과 다이어터에게 적합하다. 자체 공장에서 HACCP 인증을 받아 생산하며, 조선몰에서 단독 최저가로 판매 중이다.

40대 이후 근육 유지를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지지만, 고기 소화가 어려운 중장년층에게는 단백질 보충이 쉽지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쌀가루와 식물성 단백질 파우더로 만든 고단백 쌀빵이 주목받고 있다. 잇츠굿의 고프로틴 쌀빵은 100g 기준 최대 18g의 단백질을 함유해 달걀 3개 분량에 해당하며, 당 함량은 1g 미만, 지방은 3g 미만으로 다이어트 식단에도 적합하다.
이 제품은 흰 밀가루, 정제 설탕, 버터, 달걀, 우유, 방부제를 모두 배제해 소화 부담을 줄였다. 실제로 시식한 소비자들은 속이 편안하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냉동 상태로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올리브 쌀 치아바타, 초코 쌀 캄파뉴, 호두 쌀 캄파뉴 등 다양한 맛이 있으며, 국가공인 검사기관의 영양성분 검증을 완료했다.
잇츠굿은 아토피와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두 자녀를 위해 직접 빵을 만들기 시작한 이주미 이사가 설립한 식품 스타트업이다. 수백 번의 배합 조절 끝에 찾은 특수 발효 공법으로 글루텐 없이도 일반 빵과 유사한 기공과 식감을 구현했다. 자체 공장에서 HACCP 인증을 받아 생산하며, 스페인산 올리브나 캘리포니아 호두 등 풍미 좋은 재료를 사용해 단백질 특유의 냄새를 최소화했다.
이러한 제품은 고기 소화가 어려운 부모님이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중장년층에게 실용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잇츠굿은 조선몰을 통해 단독 최저가로 제품을 판매 중이며, 판매수수료가 포함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건강과 편의를 동시에 고려한 식품 선택지로, 앞으로도 유사한 니즈를 가진 소비자층에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