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분 읽기
민주당 제주·인천 당원투표서 김민석 선두
핵심 요약
제주·인천 당원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7.75%로 선두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42.08%, 송영길 후보는 10.17%를 얻었다.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격차는 5.67%포인트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의 제주·인천 지역 당원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7.75%를 얻어 세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42.08%, 송영길 후보는 10.17%로 각각 뒤를 이었다. 이번 결과는 2026년 8월 8일 오후 7시에 공개됐다.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득표율 차이는 5.67%포인트로 집계됐다. 김 후보와 송영길 후보의 격차는 37.58%포인트였고, 정 후보는 송 후보보다 31.91%포인트 앞섰다. 세 후보의 제주·인천 당원투표 득표율을 합하면 100%다.
이번 당 대표 경선에는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수치는 제주와 인천의 당원투표 결과로, 김 후보가 40%대 후반, 정 후보가 40%대 초반의 지지를 얻으며 두 후보가 나란히 40%를 넘겼다. 송 후보의 득표율은 10%대 초반으로 나타났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제주·인천 당원투표의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다. 전체 경선 결과나 다른 지역의 투표 수치, 후보별 입장 등은 공개된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세부 경선 상황과 추가 결과는 후속 취재를 통해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