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민니, 잠실 마운드부터 클리닝 타임 무대까지
핵심 요약
아이들 민니가 두산과 한화의 잠실 경기에서 시구했다. 민니는 치어리더석 응원과 클리닝 타임 공연에도 참여했다. 두산은 곽빈,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그룹 아이들의 민니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마운드에서 공을 던진 민니는 시구를 마친 뒤 환한 미소를 보이며 경기 시작을 함께했다.
민니는 이날 시구에 이어 경기 중에도 야구장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치어리더석에서는 두산을 향한 응원을 펼쳤고, 클리닝 타임에는 공연 무대에 올라 관중 앞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손으로 하트를 만들거나 윙크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날 경기는 두산과 한화의 정규리그 맞대결로 치러졌다. 두산은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한화는 왕옌청에게 선발 마운드를 맡겼다. 민니는 시구와 응원, 클리닝 타임 공연까지 이어가며 경기 일정의 여러 순서에 참여했다.
잠실 마운드에서 긴 머리를 휘날리며 시구한 민니는 이후 미소로 일정을 마무리했고, 경기 도중에는 응원석과 공연 무대를 오갔다. 시구로 시작해 치어리더석 응원과 클리닝 타임 공연으로 이어진 민니의 행보가 이날 두산과 한화의 맞대결 현장을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