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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현 남쪽 해역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경보 없어
핵심 요약
일본 혼슈 미에현 남해안 인근에서 1일 오전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약 350㎞였고, 후쿠시마현 여러 지역에서 진도 3 안팎이 관측됐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일본 혼슈 미에현 남해안 인근에서 1일 오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첫 진동은 오전 7시 15분에 시작됐으며, 진원 깊이는 약 350㎞로 파악됐다.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진앙은 북위 33.7도, 동경 137.1도로 발표됐다. 일본의 진도 체계인 0~7도 기준으로는 진도 3 안팎의 흔들림이 후쿠시마현 여러 지역에서 관측됐다. 규모와 진도는 서로 다른 지표로, 규모는 지진 자체의 크기를 나타내고 진도는 각 지역에서 느낀 흔들림의 정도를 나타낸다.
혼슈 일대에서는 올해 4월과 6월에도 규모 6~7의 강한 지진이 여러 차례 발생한 바 있다. 이번 지진은 미에현 남해안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이번에 제시된 진앙 좌표와 후쿠시마현에서 관측된 진도 정보는 각각 지진의 위치와 지역별 흔들림을 보여주는 세부 사항이다.
현재 확인된 이번 지진의 주요 내용은 규모 6.1, 약 350㎞의 진원 깊이, 진도 3 안팎의 관측, 쓰나미 경보 미발령이다. 제공된 정보에는 추가 피해나 후속 조치에 관한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올해 혼슈에서 앞서 발생한 강진 사례와 함께, 이번 지진의 위치와 관측 결과가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