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Bish Bash Bosh’로 솔로 색깔 선명히
핵심 요약
미미가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오는 20일 오후 6시 공개한다. 레코드숍과 빈티지 소품을 활용한 첫 콘셉트 포토로 힙하고 레트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미미는 신곡의 전체 프로듀싱과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로 독자적인 음악 행보에 나선다. 미미는 지난 11일 공식 SNS에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솔로 데뷔의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신곡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콘셉트 포토는 레코드숍과 아늑한 방, 카페 등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구성됐다. 미미는 목에 헤드폰을 건 채 LP판이 가득한 레코드숍에 자연스럽게 자리해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세트 플레이어를 비롯한 빈티지 소품도 곳곳에 배치돼 힙한 이미지와 레트로 감각을 함께 부각했다.
사진 전반에는 미미의 감각적인 음악 취향이 일상에 스며든 듯한 장면이 이어진다.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에 헤드폰과 LP판, 카세트 플레이어를 결합하면서 첫 솔로작이 지닌 시각적 방향을 선명하게 제시했다. 오마이걸 멤버로 활동해 온 미미가 자신의 색깔로 채운 결과물을 처음 선보인다는 점도 이번 싱글의 핵심이다.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와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주요 키워드로 내세운 곡이다. 미미는 곡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작사와 작곡에도 직접 참여했다. 첫 콘셉트 포토로 음악적 취향과 이미지의 윤곽을 보여준 데 이어, 오는 20일 공개되는 음원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