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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무회의·K-축구 혁신 논의 참석
핵심 요약
문화체육관광부가 11일 제35회 국무회의와 K-축구 혁신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 문체부 2차관은 오후 4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축구 혁신 회의에 함께한다.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도 국무회의와 현장 일정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오전 10시 세종에서 열리는 제35회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오후 4시에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회의를 진행한다. 이날 문체부 일정에는 국무회의와 축구 혁신 논의가 주요 행사로 배치됐으며, K-축구 혁신위원회 회의에는 문체부 2차관도 참석한다.
국무회의는 오전 10시 세종에서 개최된다. 같은 시간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성평등가족부·행정안전부 장관도 국무회의 일정에 참석한다. 고용노동부와 성평등가족부는 장소를 정부세종청사로 명시했고,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세종으로 안내했다.
오후 일정은 부처별 현장 행사와 회의로 이어진다. 고용노동부 차관은 오후 3시 30분 인천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다. 보건복지부 2차관은 오후 4시 폭염 대응과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보건복지부 1차관과 성평등가족부 차관, 행정안전부 차관에게는 통상 일정이 잡혔다. 문체부의 K-축구 혁신위원회 회의와 보건복지부의 현장 점검은 모두 오후 4시에 예정돼 있다. 이날 공개된 중앙부처 일정은 오전 국무회의 이후 각 부처의 회의·행사·현장 점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