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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과장급 인사…배양희·이재순 보직 발령
핵심 요약
문화체육관광부가 8월 10일 과장급 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배양희는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을 맡는다. 이재순은 문화미디어산업실 저작권정책관 저작권보호과장에 보임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 대상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소속 양성평등정책담당관과 문화미디어산업실 저작권정책관 소속 저작권보호과장 등 2개 보직이다. 배양희와 이재순이 각각 해당 직위에 배치됐다.
배양희는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아래에 편제된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을 맡는다. 이번 발표에는 과장급이라는 인사 직급과 함께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양성평등정책담당관으로 이어지는 소속 체계가 명시됐다. 배양희가 담당관 보직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재순은 문화미디어산업실 저작권정책관 소속 저작권보호과장에 보임됐다. 발표된 조직 체계상 문화미디어산업실 내 저작권정책관 아래의 과장 보직으로, 이번 과장급 인사에서 저작권보호과장 자리에 이재순이 배치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인사는 2026년 8월 10일 공개됐으며, 발령 대상과 보직은 배양희 양성평등정책담당관과 이재순 저작권보호과장으로 정리된다. 별도의 국장급 또는 다른 직급 인사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고, 과장급 두 자리의 인선만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