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33일간 여행 혜택전…55개 브랜드 참여
핵심 요약
모두투어가 다음 달 11일까지 55개 브랜드와 33일간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총 3000만원 상당의 무료 래플과 1억원 규모의 마일리지 이벤트를 운영한다. 즉시·카드·간편결제 할인과 타임딜, 라이브 방송, 맞춤 상담을 함께 제공한다.
모두투어가 다음 달 11일까지 33일간 전사 프로모션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를 운영한다. 여행·숙박과 쇼핑·면세, 식음료, 금융·결제, 레저·라이프스타일 분야 5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는 여행 특가와 타임딜, 결제 할인, 무료 래플, 마일리지 이벤트, 브랜드몰, 라이브 방송, 맞춤형 여행상담으로 구성됐다.
총 3000만원 상당의 무료 래플은 여행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추첨으로 정한다. 경품에는 에어프레미아 하와이 왕복 항공권과 괌·나트랑·푸켓·오키나와·후쿠오카·칭다오의 호텔·리조트 숙박권, 상하이 디즈니랜드 입장권,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펜던트가 포함됐다. 별도로 총 1억원 규모의 이벤트를 열어 결과에 따라 예약에 쓸 수 있는 모두투어 마일리지를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대상 여행상품에는 별도 쿠폰이나 특정 결제 조건 없이 최대 50만원의 즉시 할인이 미리 반영된다. 매주 약 20개 한정 특가 상품을 공개하는 타임딜도 진행한다. 삼성·KB국민·롯데·하나·우리카드 이용 고객은 조건에 따라 최대 45만원의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결제액 150만원 이상은 4만원, 300만원 이상은 9만원이 할인되며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모두페이로 결제하면 금액의 1%가 즉시 할인된다.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M’에서는 행사 기간 특별방송을 모두 5차례 편성한다. 11일 푸꾸옥 상품을 시작으로 대만·싱가포르 여행상품과 대한항공·티웨이항공 단독 특가를 차례로 소개하고 방송별 전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행지를 정하지 못했거나 가족·단체여행 조건에 맞는 상품이 필요한 고객은 온라인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가까운 대리점이나 담당자가 일정과 예산, 동반자 유형을 확인해 적합한 상품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