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실용 여행 콘텐츠로 SNS 경쟁력 입증
핵심 요약
모두투어 공식 인스타그램이 소셜아이어워드 2026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실용적인 매거진형 여행 정보와 모바일 중심 디자인, 패키지여행의 편의성을 알린 점이 평가받았다. 모두투어는 고객 관심사와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를 반영한 여행 정보를 계속 제공할 계획이다.
모두투어 공식 인스타그램이 ‘소셜아이어워드 2026’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을 받았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패키지여행의 편의성과 가치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실제 여행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꾸준히 제공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계정은 ‘모두가 찾던 패키지여행’을 브랜드 메시지로 정하고 패키지상품이 특정 연령층에 한정되지 않으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월별 추천 여행지와 쇼핑 목록, 사진 명소, 현지 체험 정보를 매거진 형태로 구성했으며, 현지 쇼핑과 선택관광, 팁 부담을 낮춘 상품도 캐러셀 콘텐츠로 소개해 저장과 공유를 유도하고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혔다.
화면 구성에는 브랜드 색상과 카테고리별 포인트를 일관되게 적용하고, 모바일 이용 환경에 맞춘 4대5 비율의 세로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여행지 사진과 영상에는 스티커와 말풍선 등 시각 요소를 더해 피드의 생동감과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이러한 운영은 ‘편한 패키지여행은 모두투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셜아이어워드는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인터넷 브랜딩과 정보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의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비주얼·브랜드·콘텐츠·마케팅·서비스 등 5개 부문의 15개 지표를 종합 심사한다. 정희용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부서장은 앞으로도 달라지는 콘텐츠 소비 방식과 고객 관심사를 반영해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자체 여행 인사이트를 계속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