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엑소와 ‘오피스 생존카드’ 선봬
핵심 요약
메가MGC커피가 엑소 멤버 5인의 포토카드를 제공하는 프리퀀시 행사를 진행한다. 미션 음료 3잔과 일반 음료 4잔을 구매해 스티커 7개를 모으면 교환 쿠폰이 발급된다. 적립은 오는 19일, 공식 앱을 통한 포토카드 수령 예약은 오는 20일까지 가능하다.
메가MGC커피가 보이그룹 엑소(EXO)와 손잡고 직장인의 퇴근을 응원하는 ‘오늘의 미션: 무사 퇴근’ 포토카드 프리퀀시 이벤트를 연다.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대상 음료를 구매해 스티커 7개를 모은 고객에게 엑소 멤버 5인의 포토카드가 한 세트로 제공된다.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이어진다.
참여자는 미션 메뉴 스티커 3개와 일반 메뉴 스티커 4개를 각각 적립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하면 포토카드 교환 쿠폰이 앱에서 발급된다. 미션 메뉴는 복숭아 퐁당 요거트 스무디, 멋쟁이 토마토 스무디, 포도녹차 젤리 크러쉬, 초당옥수수 프라페, 치즈케이크 딸기요거트 크레페 등 5종이다.
일반 메뉴에는 메가리카노와 카페라떼, 캐모마일, 바닐라라떼, 저당 꿀배 XO야쿠르트 등 5종이 포함됐다. 이번 행사는 ‘EXO 요원의 오피스 생존카드’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포토카드 뒷면에는 바쁜 일상을 보내는 2030세대 직장인의 퇴근길 정서를 반영한 엑소 멤버들의 친필 손글씨 메시지가 담겼다.
포토카드 수령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20일까지 공식 앱에서 사전 예약을 마쳐야 한다. 예약 과정에서 방문할 매장과 수령 희망 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메가MGC커피는 무사 퇴근을 하루의 미션으로 여기는 직장인에게 엑소와 함께 작은 응원과 즐거움을 전한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