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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닮은 중국 꼬치구이집 사장님, SNS서 화제
핵심 요약
중국 산시성 통촨에서 꼬치구이 식당을 운영하는 마젠핑 씨가 일론 머스크와 닮은 외모로 SNS에서 화제다. 네티즌들은 '쌍둥이'라며 식당 이름을 '스페이스X 바비큐'로 바꾸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인기가 식당 홍보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중국 산시성 통촨에서 꼬치구이 식당을 운영하는 마젠핑 씨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와 놀라울 정도로 닮은 외모로 현지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마 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중국 SNS에 퍼지면서 식당은 지역 명소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공개된 영상 속 마 씨는 머스크 특유의 헤어스타일과 얼굴 윤곽, 표정까지 비슷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쌍둥이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식당 이름을 ‘스페이스X 바비큐’로 바꾸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기며 화제에 불을 지폈다. 마 씨가 운영하는 식당은 꼬치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제는 중국 SNS에서 외모가 유명 인사와 닮은 일반인이 조명되는 사례 중 하나로, 머스크가 중국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는 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마 씨의 식당은 평범한 동네 가게였지만, 이번 영상이 퍼지면서 지역 주민과 네티즌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지에서는 마 씨가 이번 인기를 계기로 식당을 홍보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다만 마 씨가 별도의 인터뷰나 입장을 내놓지는 않은 상태여서, 향후 그가 이번 관심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