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쉐프 비움티, 29만8000원 특가 판매
핵심 요약
매직쉐프 이웨이브 비움티가 29만8000원에 판매된다. 3.5L 용량과 고온 건조·3중 날 분쇄 방식으로 음식물 부피를 최대 93% 줄인다. 투입 제한 품목과 설치 공간을 확인하고 필터 교체와 내부 세척을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매직쉐프의 건조분쇄식 음식물 처리기 ‘이웨이브 비움티’가 29만8000원에 판매된다. 3.5L 용량의 내솥에 담긴 음식물을 고온으로 건조한 뒤 모터와 3개의 날로 분쇄하며, 처리 후 부피는 최대 93% 줄어든다. 상단 LED 버튼으로 조작할 수 있고 무게 센서가 처리 전후 무게와 감량률을 표시한다. 이번 판매 콘텐츠에는 운영 등에 필요한 판매수수료가 제품 가격에 포함된 광고성 내용이 담겼다.
활성탄 필터는 악취를 일으키는 유기 분자를 미세한 구멍에 흡착하는 방식으로 냄새를 줄이며, 사용 빈도에 따라 3~6개월마다 교체가 권장된다. ‘스마트 보관’ 모드는 적은 양의 음식물이 부패하는 속도를 늦추고 냄새를 관리하다가 12시간 후 AI 모드로 전환해 건조와 분쇄를 마친다. ‘자연’ 모드로 처리한 잔여물은 화분이나 텃밭의 퇴비로 활용할 수 있다.
내솥에 물을 붓고 세척 모드를 실행하면 고온의 물이 내부를 돌며 눌어붙은 잔여물을 씻는다. 상단 스테인리스 덮개와 실리콘막도 분리해 물로 세척할 수 있다. 소비전력은 700W이며 제시된 계산 조건상 주당 총 12시간 사용 시 월 예상 전기요금은 2460원, 36시간 사용 시 9880원이다. 본체 무게는 9.2㎏, 깊이는 39㎝여서 설치할 공간을 구매 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닭·돼지 등 동물의 뼈와 어패류 껍데기, 과일 씨, 파 뿌리, 양파·마늘·옥수수 껍질처럼 딱딱한 물질은 고장을 일으킬 수 있어 넣으면 안 된다. 옥수수 심과 바나나 껍질 등 단단한 섬유질은 잘게 자르고, 밥·면·떡과 비계처럼 엉기기 쉬운 음식은 다른 음식물과 섞어야 한다. 투입 전 국물과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건조 효율 저하와 반복 작동을 줄일 수 있다. 제품과 필터 주요 구성품은 KC인증, 방송통신기자재 적합등록, 생활화학제품인증, 필터 KTR인증을 받았으며 사후관리는 매직쉐프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