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직항으로 만나는 가을 남프랑스
핵심 요약
대한항공 마르세유 직항 전세기가 9월 네 차례 운항한다. 남프랑스 9일 상품은 예술가의 활동지와 주요 미술관 세 곳을 방문한다. 니스·마르세유 자유 일정과 이탈리아 연계 여정도 선택할 수 있다.
한진트래블이 대한항공 마르세유 직항 전세기를 이용한 남프랑스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전세기는 9월 2일과 9일, 16일, 23일 등 모두 네 차례 운항한다. 유럽 내 다른 도시에서 항공편을 갈아타지 않고 마르세유까지 이동하는 일정으로, 9월 2일과 23일 출발편은 잔여 좌석이 많지 않은 상태다.
대표 상품인 남프랑스 9일 일정은 전체 7박 가운데 6박을 5성급 호텔로 구성했다. 빈센트 반 고흐의 흔적이 남은 생 레미 드 프로방스와 아를, 폴 세잔이 활동했던 엑상 프로방스를 방문한다. 샤갈 미술관과 매그재단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 등 현지 주요 미술관 세 곳의 내부 관람도 일정에 포함됐다.
단체 관광과 개별 여행을 함께 원하는 여행객을 위한 9일 상품에는 니스와 마르세유에서 각각 하루씩 자유 일정이 마련됐다. 숙박은 전 일정 정규 4성급 호텔을 이용한다. 자유 시간에는 니스 해안의 프롬나드 데 장글레를 걷거나 마르세유의 오래된 항구와 주변 카페를 둘러보는 방식으로 현지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
남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잇는 9일 상품도 전 일정 4성급 호텔 숙박으로 운영된다. 중세 성벽 마을 생 폴 드 방스를 거쳐 이탈리아의 해안 마을 친퀘테레와 피렌체, 피사를 차례로 둘러보는 동선이다. 세부 일정과 남은 좌석, 예약 방법은 한진트래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