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스윙스 나란히 선 투샷 화제
핵심 요약
마동석과 스윙스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출연작 포스터 앞에서 친근한 자세를 취했고 체격 차이가 눈길을 끌었다. 스윙스는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마동석과 래퍼 스윙스가 한자리에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윙스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마동석을 마침내 만났다며 영광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두 사람의 만남 자체뿐만 아니라 나란히 섰을 때 드러난 체격 차이가 사진의 주된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마동석의 출연작 포스터가 빼곡히 걸린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마동석은 스윙스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각도와 원근감이 더해지면서 마동석의 주먹은 스윙스의 얼굴과 비슷한 크기로 보였고, 스윙스의 체격은 상대적으로 한층 작아 보였다.
스윙스는 키 171㎝에 몸무게 100㎏의 건장한 체격으로 알려졌지만, 마동석 옆에서는 평범한 체격처럼 비쳐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두 사람의 외모가 닮았다는 반응과 함께 누가 스윙스인지 묻거나 두 사람의 이름을 결합한 별칭을 내놓는 등 재치 있는 댓글을 이어갔다.
2008년 5월 첫 번째 EP ‘Upgrade’로 데뷔한 스윙스는 음악 활동과 함께 최근 연기에도 나서고 있다. 현재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둔 가운데, 이번 마동석과의 만남은 스윙스의 새로운 활동을 기다리는 팬들의 관심까지 끌어냈다. 두 사람의 친근한 자세와 선명한 체격 대비가 맞물리며 사진의 화제성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