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가평 수상 레저로 채운 여름 일상 공개
핵심 요약
리지의 가평 여름 일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됐다. 래시가드 차림으로 보드를 든 모습과 노아와 함께한 사진이 게시됐다. 리지는 최근 동료 연예인들과 보낸 일상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평에서 여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리지는 ‘슬기로운 가평 생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수상 레저를 즐기는 장면을 비롯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게시물 말미에는 노아와 함께한 모습도 보너스 사진으로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지는 몸에 밀착되는 래시가드를 입고 한쪽 팔에 보드를 끼운 채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수상 레저를 준비하는 듯한 자세와 길게 뻗은 실루엣이 사진에 담겼으며, 큰 키와 가늘고 긴 다리도 두드러졌다. 별도의 긴 설명 없이 사진을 중심으로 가평에서 보낸 여름날의 일상을 전했다.
리지는 2021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이후 재판을 거쳐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해당 사건 이후에도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자신의 생활 모습을 간간이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배우 최여진을 비롯한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이번 게시물은 동료들과의 만남에 이어 가평에서 수상 레저를 즐기는 장면과 노아와 함께한 사진까지 한데 담아낸 근황이다. 리지는 활동 소식 대신 여름철 여가와 일상에 초점을 맞춘 사진들로 현재 모습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