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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전참시’ 첫 단독 게스트 출격
핵심 요약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무명 시절을 지켜본 가족들의 눈물과 원이 어머니의 사연이 공개된다. 원이의 멤버 폭로와 리센느의 개인기도 8일 방송에서 펼쳐진다.
걸그룹 리센느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처음으로 단독 게스트로 나선다. 오는 8일 방송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과 함께 역주행을 이룬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팀을 둘러싼 변화와 방송 이후의 사연을 직접 풀어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센느가 힘든 무명 시절을 지나온 과정과 이를 지켜본 가족들의 반응이 소개된다. 오랜 시간 멤버들의 활동을 바라봐 온 가족들은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인다. 원이의 어머니가 딸과 함께 유명 인사로 주목받게 된 사연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리센느는 ‘거제 야호’로 화제를 모으며 역주행 신화를 쓴 팀이다. 이번 출연은 그 흐름 속에서 멤버들과 가족들이 겪은 이야기를 조명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무명 시절의 어려움부터 관심이 커진 뒤 나타난 변화까지, 리센느의 활동 이면이 두 번째 이야기의 중심을 이룬다.
팀 안에서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는 미나미와 리브에게서 포착한 수상한 변화를 폭로하며 웃음을 더한다. 멤버들은 각자 준비한 개인기도 선보인다. 가족들의 진솔한 반응과 멤버 간 폭로, 개별 매력을 담은 리센느의 단독 출연분은 8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