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나랑드사이다 광고서 청량한 해안 질주
핵심 요약
동아오츠카가 리센느를 모델로 한 나랑드사이다 신규 광고를 7일 공개했다. 광고에는 해안가를 달리며 CM송을 부르는 리센느와 다양한 음식에 곁들인 제품이 등장한다. 영상은 동아오츠카 공식 SNS 채널과 TV에서 공개되며 브랜드 공감대와 호감도 확대를 겨냥한다.
동아오츠카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 모델로 내세운 나랑드사이다 광고를 7일 공개했다. 새 영상은 리센느의 밝고 편안한 분위기와 제품이 지닌 청량한 이미지를 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동아오츠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과 TV를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영상은 리센느 멤버들이 한 차량에 함께 올라 해안가를 달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멤버들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드로와 드로와 나랑드로 와, 나랑드 나랑드 나랑드로 와’라는 문구가 반복되는 CM송을 부른다. 이후 여러 음식과 나랑드사이다가 한 화면에 어우러지는 장면을 배치해 제품과 브랜드 특유의 시원한 느낌을 표현했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광고 공개에 앞서 리센느를 나랑드사이다의 새 얼굴로 선정했다. 화려한 외형보다 본질에 집중해 온 리센느의 활동 방향이 2010년 출시된 뒤 제로 제품만을 고수해 온 나랑드사이다의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는 점이 모델 발탁의 배경이 됐다. 광고 역시 이러한 공통점을 리센느의 이미지와 제품 장면을 통해 드러내도록 구성됐다.
회사는 리센느가 가진 밝고 편안한 인상과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광고를 공식 SNS와 TV에 함께 내보내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리센느가 참여한 CM송과 해안 주행 장면, 음식과 제품을 함께 보여주는 연출이 신규 캠페인의 핵심 요소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