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와 해안 달린 나랑드사이다 새 광고
핵심 요약
동아오츠카가 리센느를 모델로 기용한 나랑드사이다 신규 광고를 7일 공개했다. 광고에는 리센느가 CM송을 부르며 해안가를 달리고 제품을 여러 음식과 함께 즐기는 장면이 담겼다. 신규 광고는 동아오츠카 공식 SNS 채널과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오츠카가 7일 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 모델로 내세운 나랑드사이다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리센느의 밝고 편안한 이미지를 나랑드사이다가 지닌 청량한 브랜드 정체성과 결합해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 모델과 제품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장면과 음악을 구성했다.
광고 도입부에는 차량에 오른 리센느 멤버들이 나랑드사이다 CM송을 함께 부르며 해안가를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탁 트인 해안 풍경과 멤버들의 경쾌한 분위기를 앞세워 시원한 인상을 만들고, 이동하는 장면을 통해 광고의 밝은 흐름을 이어가도록 연출했다.
뒤이어 여러 음식과 나랑드사이다가 한 화면에서 어우러지는 장면이 펼쳐진다. 제품을 다양한 음식과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나랑드사이다 특유의 청량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해안가를 달리는 첫 장면부터 음식과 제품이 등장하는 후반부까지 청량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일관되게 유지했다.
동아오츠카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인상과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면서 소비자 공감대를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 광고는 동아오츠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과 TV를 통해 공개되며, 두 매체에서 리센느가 참여한 광고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