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전진, 시험관 시술 앞두고 건강 관리
핵심 요약
류이서와 전진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함께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카페인이 거의 없는 음료와 작은 빵을 즐긴 뒤 전진과 운동에 나섰다. 2020년 결혼한 두 사람은 운동과 금연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운동과 금연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어가고 있다. 류이서는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남편과 함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낸 뒤 운동에 나서는 일상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공개했다. 부부가 나란히 생활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사진과 게시물을 통해 드러났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올리브 그린 색상의 독특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카페인이 거의 들어 있지 않은 음료와 작은 빵을 즐겼다. 간단히 먹은 뒤 남편과 운동하러 간다는 내용도 덧붙였으며, 운동 장소로 향하는 전진의 뒷모습을 사진에 담아 함께 움직이는 부부의 일상을 전했다.
류이서는 게시물에서 새로 공개한 유튜브 영상도 소개했다. 기다려온 아그작 케이크와 왁뿌 ASMR 영상을 편하게 누워서 봐 달라는 말과 함께, 케이크가 맛있어 다시 먹고 싶다는 소감과 행복한 주말을 보내라는 인사를 남겼다. 전진은 현재 금연도 실천하고 있어 두 사람이 임신 준비 과정에서 각자의 건강 관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으며, 올해 유튜브를 통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운동과 식생활, 금연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아기를 기다리는 부부를 응원하며 좋은 소식이 찾아오기를 바란다는 반응과 함께 힘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