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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모친 장선순씨 별세
핵심 요약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의 모친 장선순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경남 통영서울병원 장례식장 VIP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5일 오전 6시 30분이며 통영시추모공원을 거쳐 산방리 선영에 모신다.
류기섭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사무총장의 모친 장선순씨가 별세했다. 빈소는 경상남도 통영시에 있는 통영서울병원 장례식장 VIP호실에 마련됐다. 장례 일정과 빈소 위치, 장지 등 유족이 알린 관련 사항은 13일 오전 공개됐다.
발인은 15일 오전 6시 30분에 엄수된다. 발인 뒤 고인은 1차 장지인 경남 통영시추모공원으로 옮겨진다. 이후 2차 장지로 정해진 산방리 선영에서 장례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장지는 추모공원과 선영 두 곳으로 나뉘어 있다.
고인은 한국노총 사무총장으로 재직 중인 류기섭씨의 모친이다. 유족은 통영서울병원 장례식장 VIP호실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빈소가 차려진 곳과 발인 이후 이동할 1·2차 장지는 모두 경남 통영 지역에 마련됐다.
조문과 장례 절차에 관한 문의는 통영서울병원 장례식장 전화 055-644-9959로 할 수 있다. 발인 시각은 15일 오전 6시 30분이며, 이후 통영시추모공원을 거쳐 산방리 선영으로 이동하는 순서로 고인의 마지막 장례 일정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