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1분 읽기
롯데 두 재단, 중증 장애인 보조기기 3억원 지원
핵심 요약
롯데장학재단과 롯데복지재단이 중증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중증 뇌병변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이다. 두 재단이 제공하는 보조기기 규모는 총 3억원 상당이다.
롯데장학재단과 롯데복지재단이 중증 뇌병변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총 3억원 상당의 보조기기를 지원한다. 두 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이번 지원은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조기기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증 뇌병변장애인과 중증 지체장애인으로 구분된다. 지원 물품은 이들의 일상에 필요한 보조기기이며, 사업 규모는 현금 지급액이 아니라 제공되는 기기의 가치를 합산해 3억원 상당으로 책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롯데장학재단과 롯데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장학 사업을 담당하는 재단과 복지 사업을 수행하는 재단이 중증 장애인의 보조기기 지원이라는 하나의 사업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사업의 핵심은 지원 대상을 중증 뇌병변·지체장애인으로 특정하고, 3억원 상당의 재원을 보조기기 형태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지원 대상자 선정 방식과 기기 종류, 신청 절차 등 구체적인 집행 내용은 현재 공개된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