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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주롱포인트몰서 싱가포르 두 번째 매장 가동
핵심 요약
롯데리아가 싱가포르 서부 주롱포인트몰에 현지 2호점을 열었다. 새 매장은 지난 5일 영업을 시작했고 첫날 주문 대기 행렬이 형성됐다. 이번 출점으로 롯데리아의 싱가포르 운영 매장은 두 곳이 됐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싱가포르 서부 지역에 현지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새 점포는 주롱포인트몰에 자리 잡았으며, 롯데GRS는 6일 싱가포르 2호점 개점 사실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주롱포인트몰 매장은 지난 5일 영업을 시작했다. 개점 첫날 매장 앞에는 햄버거를 주문하려는 현지 고객들이 줄을 섰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고객들이 점포 입구를 따라 대기하며 차례로 주문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에 문을 연 점포의 위치적 특징은 싱가포르 서부의 주롱포인트몰 안에 들어섰다는 점이다. 롯데리아는 기존 현지 1호점에 이어 이 매장을 추가하면서 싱가포르에서 운영하는 점포 수를 모두 두 곳으로 늘렸다.
롯데GRS가 운영 주체인 롯데리아의 싱가포르 출점은 두 번째 매장 개점 단계로 이어졌다. 현재 확인된 개점 일정은 5일이며, 운영사는 이튿날인 6일 관련 내용을 알렸다. 첫날 고객 대기 행렬도 현장 사진을 통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