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즈, 파주 별하람마을에 두 번째 가맹점
핵심 요약
레디즈가 운정신도시 별하람마을에 파주 지역 두 번째 ‘오늘의 안경’ 가맹점을 열었다. 영업 부진을 겪던 기존 안경원은 점포 이전과 브랜드 전환을 거쳐 새롭게 출발했다. 본사는 리뉴얼 전 과정을 지원하고 개점 기념 할인·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안경원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레디즈가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오늘의 안경 파주운정별하람점’을 개점했다. 기존 파주운정점에 이어 파주 지역에서 운영되는 두 번째 가맹점으로, 레디즈는 이번 출점을 계기로 경기 북부 지역의 가맹점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새 매장은 운정신도시 별하람마을 중심 상권에 들어섰다. 별하람초등학교와 별하람중학교가 가까워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인근 주거 수요와 접근성을 갖춘 입지다. 매장은 이러한 상권 특성을 토대로 주민에게 밀착한 안경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파주운정별하람점은 영업 부진을 겪던 기존 안경원이 점포를 이전한 뒤 ‘오늘의 안경’ 브랜드로 전환해 다시 문을 연 사례다. 이 과정에 레디즈의 ‘원스톱 안경원 리뉴얼 솔루션’이 적용됐다. 본사는 자금 확보 컨설팅부터 인테리어와 개점 마케팅, 운영 교육까지 브랜드 전환의 전 과정을 지원했다.
개점을 기념해 누진다초점렌즈 무상 업그레이드와 안경렌즈 특가 판매, 콘택트렌즈 할인전이 마련됐으며 모든 참여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백진성 레디즈 대표는 이 매장을 경기 북부에서 브랜드 기반을 강화할 거점으로 제시하고, 체계적인 본사 지원과 상생 경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는 안경원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