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EWC 2026 공식 기기로 경기 지원
핵심 요약
레노버가 EWC 2026 파운딩 파트너로 참여해 리전 경기 장비를 공급한다. 100개국 2000여 명의 선수들이 리전 데스크톱과 모니터로 경기를 치른다. 7주간 리전 노트북·태블릿 체험 공간과 참여형 경품 행사도 운영된다.

레노버가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인 ‘e스포츠 월드컵(EWC) 2026’에 파운딩 파트너로 참여한다. 레노버는 3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게이밍 브랜드 ‘리전’의 데스크톱 PC와 모니터를 공급해 선수들의 경기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100개국에서 2000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한다.
선수들은 ‘리전 타워 7i’와 ‘리전 타워 5i’ 데스크톱, 리전 모니터를 사용해 경기를 치른다. 레노버는 출전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 사용하는 핵심 장비를 리전 제품군으로 구성해 대회 현장에 제공한다. 대회가 열리는 7주 동안 경기용 데스크톱과 모니터가 글로벌 무대에서 최정상급 선수들의 경쟁을 뒷받침하게 된다.
관람객을 위한 제품 체험 공간도 대회 기간 운영된다. 현장을 방문한 팬들은 해당 공간에서 리전 노트북과 태블릿 PC를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며, 이벤트 참가자는 리전 제품을 경품으로 받을 기회를 얻는다. 경기 장비 공급과 관람객 체험 행사가 같은 현장에서 함께 진행되는 구성이다.
폴커 뒤링 레노버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그룹(IDG) 게이밍 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최정상 e스포츠 선수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리전의 프리미엄 게이밍 기기를 활용해 최고 수준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레노버는 선수용 경기 장비 제공부터 관람객 대상 체험과 경품 행사까지 7주간 대회 전반에서 리전 제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