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아야네, 육아 뒤 소화 불편 호소
핵심 요약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딸 루희와 물놀이를 한 뒤 심한 피로를 호소했다. 오후 3시에 먹은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침대에서 일어나기 어렵다고 밝혔다. 최근 잦은 요의와 수면 불편도 겪은 가운데 임신 중 컨디션 난조가 이어졌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첫째 딸을 돌본 뒤 급격한 컨디션 저하를 호소했다. 아야네는 8일 딸 루희와 테라스로 보이는 공간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이 곁을 지키며 육아에 집중했지만, 일정을 마친 뒤에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기 어려울 만큼 지친 상태를 알렸다.
아야네는 루희를 재운 뒤 침대에 눕자마자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후 3시에 먹은 프렌치토스트도 여전히 소화되지 않는다며 체기와 함께 몸 상태가 갑자기 나빠졌다는 점을 전했다. 둘째를 임신한 상황에서도 딸과 물놀이를 하고 잠자리를 챙기는 과정까지 이어간 뒤 피로와 소화 불편이 한꺼번에 나타난 모습이다.
임신으로 인한 불편은 최근에도 이어졌다. 아야네는 뱃속 아기가 발로 차는 탓에 화장실을 다녀와도 금세 다시 가고 싶어 잠들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잦은 요의와 수면 방해를 겪는 가운데 이번에는 육아 후 심한 피로와 소화 문제까지 호소하면서 연달아 좋지 않은 몸 상태를 드러냈다.
아야네는 이지훈과 14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거쳐 2024년 딸 루희를 얻었으며, 현재 둘째 아이의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첫째 육아와 둘째 임신을 함께 이어가는 일상이 공개되는 가운데 반복된 컨디션 난조로 아야네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