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홍게살, 손질 없이 요리에 바로 활용…라면·비빔밥 등 다양하게
핵심 요약
동해산 홍게를 손질 없이 바로 요리에 쓸 수 있도록 살만 발라낸 제품이 출시됐다. 몸살과 다리파살로 구성되며, HACCP 시설에서 가공돼 위생적이다. 라면·비빔밥 등에 활용하기 좋고, 조선몰 단독 최저가로 판매된다.

동해 청정해역에서 잡아 올린 홍게를 먹기 좋게 살만 발라낸 제품이 출시됐다. 홍게 몸통 살인 '몸살'과 다리 살인 '다리파살'로 구성됐으며, 각각 250g씩 세 봉지로 소분 포장돼 보관이 편리하다. 이미 한 번 찐 상태로 급속 냉동돼 별도의 조리 없이 해동 후 바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숙련된 작업자들이 수작업으로 껍데기를 제거하고, 영하 35℃ 이하에서 급속 동결한 뒤 진공 포장해 신선도를 유지한다. 모든 가공 과정은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시설에서 이루어져 위생적이다. 다만 공정 특성상 미세한 껍데기 조각이 남을 수 있어 어린이나 노약자가 섭취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홍게는 수심 400~1500m에서 서식하는 대게의 한 종류로, '붉은 대게'라고도 불린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건강식으로도 적합하다. 살이 찬 홍게는 대게와 경매가격 차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맛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선몰은 제조사와 직접 가격 협상을 통해 단독 최저가를 보장하며, 마케팅 비용을 절감해 제조사에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운영하고 있다. 제품은 라면, 비빔밥, 샐러드,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특히 라면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진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