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봉사단, 아동 지원·도심 숲 조성 동참
핵심 요약
동국제약 임직원 봉사자 27명이 혜심원 아동들과 놀이·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지난 6월에는 임직원 16명이 노을공원에서 탱자나무 씨앗을 심는 집씨통 식재 활동에 참여했다. 봉사단은 환경보호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환경보호에 이어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 체험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초록우산, 아동복지시설 혜심원과 협력해 시설 소속 아동들의 여가문화 경험을 넓히고 정서적 교류를 지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국제약 임직원 봉사자 27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혜심원 아동들과 각각 조를 이뤄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놀이·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했다. 단순한 시설 방문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과 아동이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
봉사단은 지난 6월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도 생태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한 ‘집씨통 식재 활동’에는 임직원 16명이 참여해 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 집씨통은 ‘집에서 씨앗을 키우는 통나무’의 줄임말로, 통나무 화분에 흙과 씨앗을 넣어 기른 뒤 숲을 만드는 데 활용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은 집씨통에 탱자나무 씨앗을 직접 심고, 미래 숲에 쓰일 묘목을 기르는 과정부터 식재 단계까지 참여했다. 아동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한 이번 일정과 앞선 생태보호 활동은 봉사단의 취약계층 지원 및 ESG 경영 실천을 함께 보여준다. 동국제약은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해 환경보호와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