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동국제강, 99억원 규모 현금배당 확정
핵심 요약
동국제강이 보통주 한 주당 200원의 현금 중간배당을 확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99억원이며 시가배당률은 2.3%다. 배당기준일은 6월 30일이고 지급일은 9월 4일이다.
동국제강이 보통주 한 주당 200원을 지급하는 현금 중간배당을 확정해 6일 공시했다. 이번 배당의 전체 지급 규모는 약 99억원이며, 주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시가배당률은 2.3%다. 배당 대상은 정해진 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한 주주다.
배당기준일은 지난 6월 30일로 정해졌으며, 실제 배당금은 다음 달인 9월 4일 지급될 예정이다. 주당 지급액과 배당금 총액, 시가배당률, 기준일 및 지급일이 함께 공개되면서 이번 중간배당의 구체적인 일정과 조건이 확정됐다.
공시 전날인 8월 6일 오후 2시 50분 기준 동국제강 주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9,780원을 기록했다. 전일 종가 9,830원보다 50원 내린 수준으로 등락률은 마이너스 0.51%였으며, 당시 누적 거래량은 12만6,457주로 집계됐다.
동국제강의 종목 코드는 460860이다. 회사는 보통주를 대상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고, 기준일을 지난 6월 말로 적용해 9월 초 현금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해당 기준일에 배당 요건을 충족한 주주들은 주당 200원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