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새와 여행의 색, 한정판 와인 라벨에 담다
핵심 요약
와인25플러스가 김선우·김물길 작가와 데니스 켈리의 협업 와인 2종을 단독 출시한다. 두 제품에는 ‘더 드리머’와 ‘당신만을 위한 나무’가 각각 라벨로 적용됐다. 예약 판매는 8월 1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제품별로 600병만 마련됐다.
GS25의 주류 주문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김선우·김물길 작가와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가 함께 만든 한정판 와인 2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미술 작품을 와인 라벨에 적용한 ‘아트 인 어 보틀’ 시리즈로, 두 작가의 서로 다른 작품 세계와 까베르네 소비뇽을 한 상품에 담았다.
출시 제품은 ‘까베르네 소비뇽 김선우×데니스 켈리’와 ‘까베르네 소비뇽 김물길×데니스 켈리’다. 김선우 작가와 협업한 제품에는 작품 ‘더 드리머’가, 김물길 작가와 만든 제품에는 ‘당신만을 위한 나무’가 각각 라벨로 사용됐다. 두 제품 모두 와인25플러스에서만 판매되는 한정판이다.
‘도도새 작가’로 알려진 김선우는 이미 멸종한 도도새를 소재로 현대인의 꿈과 자유 의지를 표현해 왔다. 김물길은 여행과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따뜻한 색감으로 풀어내며 감성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작가다. 이번 시리즈에는 두 작가의 대표적인 소재와 표현 방식이 각기 다른 라벨 이미지로 반영됐다.
예약 판매는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준비된 물량은 ‘까베르네 소비뇽 김선우×데니스 켈리’와 ‘까베르네 소비뇽 김물길×데니스 켈리’가 각각 600병으로, 전체 한정 수량은 1천200병이다. 소비자는 판매 기간 와인25플러스를 통해 두 작가의 작품을 입힌 협업 와인을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