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대전시청에 펼쳐진 취업 탐색 현장
핵심 요약
대전시청에서 11일 ‘2026 하나 잡(JOB) 매칭 페스타’가 열렸다. 행사장에는 10여 개 기업의 현장 면접장을 포함해 50여 개 부스가 마련됐다. 구직 희망자들은 채용 게시판을 살펴보며 일자리 정보를 확인했다.
11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2026 하나 잡(JOB) 매칭 페스타’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다. 행사장을 찾은 구직 희망자들은 취업 채용 게시판 앞에 자리해 게시된 채용 정보를 살펴보며 일자리를 찾는 데 집중했다.
행사장에는 1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현장 면접장이 마련됐다. 구직 희망자들이 채용 게시판을 확인하는 공간과 기업별 면접이 진행되는 자리가 한 행사장 안에 구성돼 구직과 채용 절차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박람회장에 설치된 부스는 모두 50여 개에 달했다. 다수의 부스가 공간을 빼곡히 채운 가운데, 현장 면접장을 운영한 기업들도 각각 자리를 마련해 구직 희망자들을 만나는 채용 현장을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채용 게시판을 통한 일자리 정보 확인과 10여 개 기업의 현장 면접이 동시에 이뤄지는 형태로 진행됐다. 구직 희망자들은 50여 개 부스가 들어선 대전시청 행사장에서 채용 정보를 직접 확인하며 취업 기회를 탐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