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 시민 대상 새일센터 영상 공모
핵심 요약
대전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창업 지원 서비스를 소개하는 숏폼 영상을 공모한다. 대전·세종 시민 누구나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대상 1명 등 총 6명을 선정하며 SNS 게시 또는 이메일로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대전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센터의 취업·창업 지원 서비스를 알리는 ‘홍보 숏폼’ 공모전을 연다. 접수 마감은 8월 31일 오후 6시이며, 대전과 세종에 거주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센터의 역할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지원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작은 새일센터가 운영하는 취업·창업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이어야 한다. 지원사업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이라면 영상의 형식과 소재에는 별도 제한이 없다.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등 모두 6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완성한 영상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먼저 게시한 뒤 해당 영상의 URL과 공모전 신청서를 대전광역새일센터 이메일로 함께 보내면 된다. 개인 SNS 계정이 없는 경우에는 온라인 게시 절차 없이 영상 파일과 신청 서류를 이메일로 직접 제출할 수 있다.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만든 짧은 영상을 통해 새일센터의 취업·창업 지원 내용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 방법과 제출 서류를 비롯한 세부 안내는 대전광역시365여성취업넷과 대전광역새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정해진 마감 시각까지 영상과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