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7월 31일 일정, 유니버시아드 D-365 행사 등 다채
핵심 요약
7월 31일 대전·세종·충남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식 일정이 이어진다. 주요 일정으로 천안시 현장방문, 태안군 읍·면 방문, 유니버시아드 D-365 기념행사, 보령머드축제 기부금 전달식 등이 포함된다. 세종시는 부강면과 반곡동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7월 31일 금요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는 오전 8시 천안시 원성2지구 원성커뮤니케이션센터 건축설계 최종보고회를 시작으로 오후까지 다양한 공식 일정이 이어진다. 오전 9시 30분에는 천안시 주요사업 현장방문이 불당, 대흥, 쌍용동 일원에서 진행되며, 태안군은 민선9기 첫 읍·면 방문으로 원북면을 찾는다.
오전 10시에는 대전YMCA 주관 청소년 모의투표 당선증 전달식이 대전시 응접실에서 열리고, 세종시는 시정5기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를 부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같은 시각 부여군은 임업인단체 간담회를 선화만남실에서, 오전 11시에는 제434주기 금산 권종군수 추모제향이 제원면 저곡리 일원에서 거행된다.
오후 2시에는 2027년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D-365 기념행사가 대전드림아레나와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각각 열린다. 공주시는 제민천변 경제활력거리 조성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청 대백제실에서, 서천군은 상반기 군정혁신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오후 3시에는 태성 천안신공장 준공식이 예정됐고, 태안군은 이원면 방문을 이어간다.
오후 3시 30분에는 청양군 중간관리자 공감톡톡 간담회가 칠갑산 자연휴양림에서, 제29회 보령머드축제 성공개최 기부금 전달식이 시장실에서 열린다. 오후 5시에는 세종시 시정5기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가 반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지막으로 진행된다. 이날 일정은 지역 현안 점검과 주민 소통,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