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TP 원장 선임 다시 공모…31일까지 접수
핵심 요약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 공개모집에서 적격자를 찾지 못해 재공모에 들어갔다. 지원서 접수는 1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후보자는 정해진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신임 원장은 임기 2년 동안 법인을 대표하고 기관의 조직과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 선임 절차를 다시 진행한다. 최근 실시한 공개모집에서 적격자가 나오지 않아 1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재공모하기로 했다. 대구TP는 이번 절차를 통해 기관 운영과 사업 전반을 책임질 원장 후보자를 새로 선발할 계획이다.
재공모는 원장 선임에 적용되는 관련 규정과 정해진 절차에 맞춰 공개모집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희망자는 공고 기간 안에 요구되는 서류를 갖춰 접수해야 하며, 지원 자격과 제출서류의 종류, 심사 과정, 구체적인 접수 방법은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 선임될 원장은 대구테크노파크 법인을 대표하는 동시에 직속부서장과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한다. 기관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의 최종 책임자로서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자리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임기 중 적용되는 보수는 대구TP의 관련 규정에 따라 결정된다.
이번 재공모의 핵심은 앞선 공개모집에서 적격자를 찾지 못한 원장 후보자 선발 절차를 다시 시작하는 데 있다. 후보자 접수는 오는 31일 마감되며 이후 공고문에 명시된 심사 절차가 이어진다. 공모와 관련해 추가 확인이 필요한 지원자는 대구TP 경영기획실 인사총무팀에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