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7일 경제·의료·국제협력 일정 이어져
핵심 요약
대구·경북에서 7일 경제·의료·농업·국제협력 관련 일정 10건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경북 경제실 회의와 청소년 캠프 환영식, 의대 설립 간담회, 화재합동조사단 위촉식이 열린다. 오후에는 보건단체 간담회와 스마트농업 토론회, 우크라이나 재건 정책간담회, 경상북도수목원 방문이 이어진다.
대구·경북에서는 7일 경제와 청소년 교류, 의료, 소방, 농업, 국제협력 분야를 아우르는 일정 10건이 진행된다. 첫 일정은 오전 9시30분 PC전용영상회의실 364호에서 열리는 경북 경제실 회의다. 메타AI과학국과 경제통상국, 공항투자본부, 환동해지역본부, 경제혁신추진단이 회의에 참여한다.
오전 10시30분 국립산림치유원에서는 경상북도4-H연합회 여성회원 및 가족캠프가 열린다. 오전 10시50분에는 다목적홀에서 제9회 글로벌 청소년 문화 체험캠프 환영식이 진행된다. 오전 11시에는 임청각 청수정에서 국립경국대 의대 설립 관련 유림단체 소통 간담회가, 같은 시각 소방본부장실에서는 2026년 화재합동조사단 위촉식이 각각 예정돼 있다.
오후 일정은 보건과 스마트농업 분야에서 시작된다. 오후 1시 대구시에서 대구·경북 보건단체 간담회가 열리고, 오후 1시30분 농업기술원에서는 스마트농업연구회 전문가 초청 토론회가 이어진다. 오후 2시에는 접견실에서 명예퇴직 및 퇴직준비교육 대상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2시30분에는 같은 접견실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과 민관협력 방안을 다루는 정책간담회가 열린다. 이날 공식 일정은 오후 3시 경상북도수목원 방문으로 마무리된다. 오전에는 경북 경제 현안과 지역 공동체 관련 행사가 배치됐고, 오후에는 보건·농업·퇴직자 격려·국제 재건 협력 일정이 차례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