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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위, 모두의카드 600만 돌파 기념 이벤트…환급 인증 시 경품
핵심 요약
대광위가 모두의카드 600만 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20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환급 인증 챌린지와 이용 수기 공모전 등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우수 수기는 콘텐츠로 제작된다. 김용석 위원장은 국민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발전을 약속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 이용자 6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20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온라인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3일 기준 모두의카드 가입자는 581만 명으로, 6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모두의카드 실제 이용 경험을 공유해 제도를 알리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환급 인증 챌린지, 이용 수기 공모전, 600만 이용자 달성 감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모두의카드 환급 내역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거나 교통비 절감 경험 등을 응모하면 추첨과 심사를 거쳐 상품권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600만 번째 가입자를 포함한 전후 가입자 600명에게도 기념 선물이 증정된다.
접수된 우수 수기는 9월부터 카드뉴스와 숏폼 콘텐츠로 제작돼 국토부, 대광위, 모두의카드 누리집 등에 소개될 예정이다. 국민자문위원도 우수 사례 선정과 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에 참여한다.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국민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모두의카드를 더욱 편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